군민의,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의회가 되겠습니다.
열린마음, 열린의회 임실군의회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임실군의회 정일윤 의장입니다.
항상 보내주시는 관심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실에서 태어나 임실을 사랑하고 군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임실의 딸이 제10대 의정활동을 시작합니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라고 합니다.
저는 어려운 군민들과 행복한 미래를 꿈꾸어 봅니다.
여러분이 밭에서 직장에서 일터에서 흘리는 땀을 기억하고 임실의 행정이 소중하고 알차게 집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고 감독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곁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정일윤을 지켜봐 주십시오
임실군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