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군민의, 군민에 의한, 군민을 위한 의회가 되겠습니다.
열린마음, 열린의회 임실군의회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임실군의회 김종수 의원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임실군의회 의원 김종수입니다.
군민의 선택은 저에게 영광이기보다 책임입니다.
의원이라는 직함보다 군민의 일꾼이라는 이름이 더 무겁게 다가옵니다.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 속에는 언제나 군민의 삶이 있습니다.
저는 의정활동의 기준을 군민의 삶에 두겠습니다.
어려운 일은 외면하지 않고, 필요한 일은 미루지 않겠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가 작다고 가볍게 듣지 않고,
누군가의 불편이 사소하다고 지나치지 않겠습니다.
군민이 보내주신 믿음을 가슴에 새기며,
처음 마음 그대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실군청